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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기본정보 몇부작 줄거리 출연진 등장인물 인물관계도 ott 관전포인트

by halusale 2025. 11. 11.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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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가 11월 10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을 시작했어요. 41살 동갑내기 단짝 3인이 육아·일·관계의 균열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더 나은 완생”을 향해 발버둥치는, 공감형 코믹 성장극입니다.

 

넷플릭스 보러가기

 

편성은 월·화 밤 22:00, 총 12부작, TV CHOSUN 본방 + 넷플릭스 동시 공개로 안내됐습니다.

 

 

1. 기본정보 한눈에 보기

 

 

 

다음생은 없으니까, 지금 시청하세요 | 넷플릭스

40대에 접어든 세 친구. 지금의 삶으로 이끈 여러 선택을 돌아보기 시작하면서, 아직 꿈꿀 수 있는 각자의 미래를 그려본다.

www.netflix.com

  • 방송사/편성: TV CHOSUN 월·화 22:00(80분 내외)
  • 첫 방송: 2025년 11월 10일(월)
  • 회차: 12부작(12ep)
  • 연출/극본: 김정민 연출 × 신이원 작가(프로필·보도 종합)
  • 주요 출연: 김희선·한혜진·진서연 주연, 윤박·장인섭·허준석 등 합류
  • OTT: 넷플릭스 동시 공개(한국), 일본은 U-NEXT 동시 공개 고지
  • 공식 소개: “완벽해 보이는 삶 뒤의 균열을 맞닥뜨린 41세 친구들이 더 나은 ‘완생’을 꿈꾸는 코믹 성장 드라마”

2. 줄거리

 

 

조나정(김희선)은 ‘잘나가던 쇼호스트’에서 지금은 경력 단절의 전업맘. 정일리(한혜진)는 “로맨틱한 해피엔딩”을 믿는 낭만파, 황주영(진서연)은 완벽주의 커리어우먼. 41살 동갑내기인 세 사람은 각자 사는 방식도, 망가지는 방식도 다르지만 어느 날 동시에 인생의 ‘금이 간 지점’을 마주합니다. 관계는 비틀리고, 직장은 흔들리고, 셋의 우정에도 작은 파열이 생기죠. “다음 생” 따위로 미루지 않고 이번 생에서 ‘완생’을 만들겠다는 선언—그 결심이 벌이는 크고 작은 소동을 유머와 현실감으로 풀어냅니다.

3. 출연진·등장인물

등장인물 보러가기

 

 

■ 조나정|김희선

전성기를 뒤로하고 육아와 집안에 매여 있던 전 쇼호스트. 우연한 기회를 통해 다시 무대(커리어) 쪽을 바라보게 되고, “나도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마음이 꿈틀거린다.

 

■ 주영|한혜진

커리어 퍼스트의 완벽주의자. 직함과 성과 뒤에 숨긴 결핍을 누구보다 냉정하게 직시하는 타입. 우정과 성공, 둘 다 놓치지 않으려다 벽을 만난다.

 

■ 이일리|진서연

로맨틱을 믿는 감성파. 사랑과 관계에서 ‘끝까지 해피엔딩’을 꿈꾸지만, 현실의 파도 앞에서 신념이 시험받는다.

 

 

 

■ 지원 라인

  • 윤박: 성숙하고 단단한 에너지의 남주 라인.

  • 장인섭, 허준석: 친구들을 둘러싼 일·관계 축에 힘을 더하는 조력·갈등 축.

 

 

4. 인물관계도

세 주인공의 시점이 번갈아 서사를 끌어가며, 우정–사랑–일의 축이 동시에 흔들리는 40대의 현실감을 밀도 있게 보여준다.

 

 

5. 제작진·포맷

  • 연출: 김정민(기획·제작진 표기).
  • 극본: 신이원.
  • 제작사: 하이그라운드·퍼스트맨스튜디오·메가폰.
  • 러닝타임: 회당 약 80분.
  • 편성/회차: 월·화 22:00 / 12부작.

6. 어디서 보나? OTT·재방송

 

 

  • 본방: TV CHOSUN 월·화 22:00.
  • OTT(국내): 넷플릭스 동시 공개 표기. 왓챠에서도 시청가능
    왓챠 보러가기
  • OTT(일본): U-NEXT 본국 동시 독점 스트리밍 고지.
  • 공식 허브: 네이버TV 프로그램 채널(예고/클립).

7. 관전포인트 10

  1. 여성 3인 시점의 동시 진행
    각기 다른 결핍과 언어로 같은 나이를 통과하는 이야기. ‘나의 41세’를 대입하는 재미.
  2. 코믹×휴먼 톤 밸런스
    과몰입하면 버거운 현실을 유머와 체온으로 상쇄. (공식 소개 톤)
  3. ‘완생’ 키워드
    “다음 생”이 아니라 “이번 생에서 완성”—제목의 역설이 주는 동기부여.
  4. 커리어 복귀 서사(경단녀 리턴)
    나정의 복귀 서사는 일-가정-자아 삼각형의 널뛰기를 현실적으로 다룸.
  5. 우정의 경계선
    “친구니까 다 이해해”가 아닌, 선 긋기·거리 두기의 기술.
  6. 로맨스의 재정의
    20대의 설렘 대신 40대의 합·지속·호흡을 묻는 로맨스.
  7. 캐스팅 조합
    김희선·한혜진·진서연, 결이 다른 세 배우가 만드는 낙차 큰 앙상블.
  8. 현실 레퍼런스
    육아/직장/유리천장/돌봄 공백 등 2025년 대한민국의 생활 감각.
  9. 월·화 80분 포맷
    한 회 안에서 ‘웃음→불편→카타르시스’ 곡선을 완성하는 타입.
  10. 글로벌 동시성
    한국 넷플릭스 동시 공개, 일본은 U-NEXT 동시 공개—해외 팬덤 확장.

8. 자주 묻는 질문(FAQ)

Q. 몇부작인가요?

A. 12부작입니다.

 

Q. 어디서 보나요?

A. TV CHOSUN 본방(월·화 22:00) + 넷플릭스 동시 공개. 일본은 U-NEXT 동시 공개.

 

Q. 장르는요?

A. 코미디 드라마/성장물. 41세 여성 3인의 ‘완생’ 도전기.

 

Q. 영어 제목은?

A. Don’t Call Me Ma’am / There’s No Next Life로 병기됩니다.

마무리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다음 생에 잘 살아볼게요”라는 회피를 거부합니다. 우정·일·사랑—어느 하나 쉬운 게 없는 40대의 현실을, 웃음과 체온으로 밀어붙이는 드라마. “완벽” 대신 “완생”을 택하는 순간부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월·화 밤, 본방으로 마음을 데우고—놓쳤다면 넷플릭스로 바로 이어보세요. 이번 생에서, 더 잘 살자.